"사랑은 꼭 마음에서 진심으로 우러나와야 하거든!"'흥부에게 제비가 있고 혹부리 영감에게 도깨비가 있다면 나에겐 마녀들이 있어, 우헤헤.'보육원에서 지내는 이나는 샛별 마녀를 만난다.이나를 딱하게 생각 한 마녀는 이나와 함께 마법 빗자루를 타고 마법 나라에 간다.신기한 마법 나라의 파티, 다양한 외국어를 쓰는 마녀들 기대와 달리 마녀들은 사람 어린이를 반기지 않는다.샛별 마녀는 이나를 가족으로 맞이한다.둘이 가정에서 행복을 차곡차곡 쌓아간다. 한국 음식을 좋아하는 마녀 신선하다.새로운 곳에서 사랑받는 이나는 자신감이 쌓이고 단짝 친구도 꿈도 생긴다.여왕 마녀의 한국 방문으로 새로운 위기를 맞지만 마음이 건강해진 이나는 여왕 마녀와 잘 지낸다. 다시 가까워진 여왕 마녀, 샛별 마녀, 이나는 서로를 이해 되면서 진짜 가족이 된다.이나의 빛나는 마법이 통했다.이 동화처럼 입양 가족의 이야기가 해피엔딩이면 좋겠다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