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로하는 시간~ 이 시집을 읽는 동안 편안하고 날 알아주는 절친을 만난거 같았다 4가지의 테마로 위로, 희망, 공감, 설렘 한편한편 소중하고 귀한 마음이 가득하고 예쁜 삽화 그림이 나를 위로하고 응원한다 기억하고 싶은 글귀를 적어두기도 했다 내가 나일 수 있게내가 바로 설 수 있게토닥토닥, 괜찮아! 마음속에 풍경을 들인다 어디서든 반짝반짝빛나는 나라는걸!내일은더 좋은 날이 될 거야.꼭 그럴 거야. 불확실한 미래를 고민하고 걱정하는 청소년들에게 쉼터 같은또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봄 기운을 가득 채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빙그레 웃음이 지어지기도 하고 고개를 끄덕끄덕 하게 되고 푸핫 웃음이 터져나오고 피식 웃고가슴이 뭉클해지고손발이 오글오글 하기도 했다 시집과 함께 하는 시간 동안 느꼈던 포근한 느낌을 이젠 여러분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