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반 시아와 영찬이는 애완견도 같이 산책시키는 6년째 친구다 은근히 부러운 빛나를 통해 피겨 교실을 참여하게 된다 피겨 교실 마지막에 활주하는 스피드 스케이팅 새로운 경험을 하는 시아^^ 할머니의 무한 사랑을 받고 이모의 뼈 있는 조언엄마 아빠의 응원까지 가족의 사랑 듬뿍 받는 우리 주인공 시아 친구들과 부딪히며 매일 성장하고 화합하고 그 안에서 자신과 타인의 대한 이해를 높인다시아는 이번 일로 자신을 더 소중하게 여기게 됐다 빛나를 좋아하진 않지만 한편으론 빛나의 상황을 이해하게 된다 영찬이와의 오랜 우정과 새롭게 싹트는 감정 시아가 지금은 스피드 스케이팅을 향해 달리지만 꿈은 또 변할 수 있다사랑이 움직이는 거 처럼~ 어린이, 어른이 여러분의 꿈을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