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잘 팔린 이유 알겠어요.
대학교 때 포함해서 무려 3번째 도전인 것을 감안해도, 2시간만에 100페이지가 그냥 나겠네요.
책 괜찮음.
좀 무거워서 들고다니기 좀 그렇다는 것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