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다 보면 질 수도 있지!그게 어디 쉽던가요? ㅎㅎ구슬치기 대장 한이와의 한판 승은 민준이의 동생으로부터 시작된다. 물보다 진한 형제애의 힘이었을까? 쇠구슬의 위력이었을까?^^ 한이에게 복수(?)를 성공한 민준과 구슬을 다 잃고 빈주머니만큼이나 허전한 마음인 아들의 설욕전을 시작하는 한이 아빠와 민준아빠의 흙바람일으키는 듯한 구슬치기는 반전아닌 반전이다. 더 멋진 결말은 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