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 7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22세기 민주주의 - 알고리듬이 선거가 되고 고양이가 정치인을 대체한다
나리타 유스케 지음, 서유진.이상현 옮김 / 틔움출판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민주주의의 문제를 공대 마인드로 해결하고자 하면 이런 귀결로 이르는구나 싶은.. 사회를 움직이게 하는 사상이나 철학에 대한 고찰 없이 그저 통계적으로 민의를 수합하면 될 것이라 보는 ‘편리한‘ 생각이 끝까지 지속되는 것이 많이 아쉬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라 프론테라 - 미국-멕시코 국경을 사이에 둔 두 세계의 조우
김희순 지음 / 앨피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반복되는 부분들이 있어 편집이 조금 아쉽다. 그래도 미국과 멕시코 관계, 국경지대의 역동, 라틴아메리카의 마약과 이주 등 더 알아보면 좋을 주제들을 잘 정리한 유익한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분열하는 제국 - 11개의 미국, 그 라이벌들의 각축전
콜린 우다드 지음, 정유진 옮김 / 글항아리 / 2017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용과 달리 제목과 표지는 동시대 미국을 다루는 듯해 아쉬움. 책은 전반적으로 17, 18세기를 다루는데, 말미에 19-21세기까지 과하게 포괄하려는 시도가 완상도를 낮추고 되려 설득력을 약화시킨 것 같다. ( 에필로그 미주가 빠져 있어요..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정글
업튼 싱클레어 지음, 채광석 옮김 / 페이퍼로드 / 2009년 6월
평점 :
절판


자본주의가 뭐가 문제냐고 누가 묻거든 이 책을 보여주면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불한당들의 미국사
새디어스 러셀 지음, 이정진 옮김 / 까치 / 201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면의 미국사라며 처음엔 흥미롭게 시작했지만, 읽다보니 내가 그리고 현대의 우리가 얼마나 국가에 길들여진 존재인지 깨닫게 만든다. 미국 아나키스트들의 역사라 불러도 부족하지 않을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 6 | 7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