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어디에나 있어요 - 앤디 워홀과 팝 아트
제프 맥 지음, 양진희 옮김 / 우리들의행성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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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트=앤디 워홀˝ 하지만 자신의 작품들을 어떤 카테고리나 기조에 묶으려는 계산이 전혀 없던 앤디 워홀이 팝 아트라는 카테고리로 묶이는 걸 과연 동의 할까 싶다. 무엇이든 예술이 될 수 있어! 라는 시선으로 ‘예술은 어디에나 있어!‘라고 생각하며 이 책을 펼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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