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원작은 모르겠고, 먹고 살기도 바쁩니다 1 ㅣ 원작은 모르겠고, 먹고 살기도 바쁩니다 1
이터늘 / 페리도트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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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귀족가에서 가난한 남작가로 시짐왔는데 첫날밤도 지내지 않은 남편이 마물 사냥갔다가 사망한다. 그 충격으로 현대 한국인이던 전생을 기억해내고 죽기 전에 읽었던 소설 속에 들어와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작가님 다른 작품에 비해 정말 클리셰에 클리셰를 더한 이야기였다. 

초반에 여주의 상황이 바닥이지만 원작의 정보와 전생의 기억으로 영지를 훌륭하게 키워내고 원작 서브 남주들이 '우연히' 얽히고 그녀의 색다름에 흥미를 가지고  반하게된다. 

 새로운 설정이나 잘짜인 구성, 긴장감있는 사건은 없어서 밀도감 있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취향에는 다소 심심할것같았다. 하지만 그래서 가볍게 읽기 쉽고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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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원작은 모르겠고, 먹고 살기도 바쁩니다 1 ㅣ 원작은 모르겠고, 먹고 살기도 바쁩니다 1
이터늘 / 페리도트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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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경영물을 빙자한 여주 우쭈쭈물이네요.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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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완벽한 저주의 나쁜 예 6 (완결) ㅣ 완벽한 저주의 나쁜 예 6
서지현 / 제로노블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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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실망시키지않는 작가님이시네요.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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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완벽한 저주의 나쁜 예 (외전) ㅣ 완벽한 저주의 나쁜 예 7
서지현 / 제로노블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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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답게 외전도 가볍지 않네요. 본편 정리느낌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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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완벽한 저주의 나쁜 예 1 ㅣ 완벽한 저주의 나쁜 예 1
서지현 / 제로노블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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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둥이라서 재수없다며 학대당하던 여주인공이 오빠가 죽자 남장을 하고 대역으로 살다가 남주와 얽히고 사랑에 빠진다."

흔한 클리셰인데도 작가님이 보여주는 꽉짜인 세계관과 가볍지않은 사건들을 풀어내는 필력으로 전혀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아버지에게 순중하는 여주인공이 답답하지만 성장배경과 그 아버지의 캐릭터를 보면 당연한 모습이고 그 속에서 성장해가는 모습을 응원하게한다. 로맨스가 끼어들기에는 이야기가 무겁지만 저주라는 설정으로 엮어낸 사건으로 남주가 스며들어가는 과정이 간질간질하다.

 과연 여주 집안에 내린 저주는 무엇인가가 가장 궁금한 미스테리이고 답답하지만 조금씩 바뀌어가는 여주의 성장이 대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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