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따위가 삶을 멈출 수는 없다 - 암에 흔들리지 않고 일상을 사는 습관 30
곤도 마코토 지음, 홍성민 옮김 / 더난출판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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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따위가 삶을 멈출 수는 없다 (출판사도서제공)
곤도마코토
더난출판

📌암이라는 단어는 오늘 날 너무 공포스러운 단어입니다.
병원을 가면 엄청난 검사와 입원의 반복과 치료를 해야 합니다.
너무 무섭고 잘 모르니까요.

📌저희 이모 얘기를 조금 해보겠습니다
저희 이모님은 갑자기 발견된 암으로 집안이 난리가 났습니다.
이제 좀 편안해 져서 놀러도 다니고 할 만한데 청천벽력 이였죠.
엄청난 검사와 항암 치료, 약물 복용, 입원등으로 병원을 밥먹듯이 다니고 계십니다.

📌더욱이 놀랬던 것은 발견당시 시한부 3개월이라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에 울음 바다가 되었습니다.
지금 벌써 1년이 넘었고 건강하게 생활 하고 계십니다.

너무도 주위에 많이들 앎고 계신 암을 우리는 너무도 모릅니다.


📌이 책은 제목부터 기운이 납니다.
암이 걸렸다고 삶이 멈춰야 할 이유도 없고 삶이 달라질 이유도 없다고 말합니다.

📌1,2장은 암에 걸리지 않은 생활 습관과 지혜를 10가지씩 알려주고
3,4장에는 각종 병원 치료의 민낯과 잘못된 의학 지식에 중심을 잡으라고 이야기 합니다.

📌환자 중심의 치료 선택을 하고 암 환자와 가족 모두를 위한 현실적인 안내를 해 주고 있습니다.

📌암에 대한 관점은 무조건 없애야 하는 적이 아니라 나이가 들면 걸린 확률이 높은 세포 변형입니다.
너무 힘들게 과한 치료보다는 잘 관리하며 완치보다는 내 삶의 기준으로 치료 하라고 합니다.

📌암의 죽음의 선고가 아니므로 스스로 삶의 범위를 좁히지 말고 씩씩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라고, 병자가 되지 말라고 강조합니다.

📌저자는 과한 편향된 음식이나 치료 보다는 적절하고 균형잡힌 건강 습관으로 즐겁게 삶을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건강 과민증에 시달리는 요즘 현재를 건강하게 살아가라고 위로 받은 책입니다.

@thenan_contents_
@happiness_jury

#암따위가 삶을 멈출수 없다
#곤도마코토
#더난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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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뇌과학 - 오늘부터 행복해지는 작은 연습 53가지
엠마 헵번 지음, 노보경 옮김 / 이나우스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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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뇌과학
엠마 헵번
이나우북스

📌행복하십니까?
저자는 행복의 정의를 삶에 대한 만족도, 삶의 가치에 대한 신뢰도,일상의 감정 경험, 정신적 안녕감을 모두 포괄하는 개념이라고 말합니다.

📌행복에 대한 요소를 모아 우리삶에 그대로 투영한
"행복 샌드위치"라는 모델을 만들었어요.
개인의 취향이나 상황에 따라 재료를 추가할 수도 있고 재료를 바꿀수도 있어요. 매일 만들수도 있는거죠.

📌1단계는 바닥에 놓을 빵[행복의 기초]
가장 기본적인 자기 관리, 스트레스 관리, 수면 습관 개선, 건강한 수분 섭취, 등을 통해 기초를 강화 해야 합니다.

2단계는 위에 덮을 빵[신념]

3단계는 샌드위치 재료 선택
ㅡ기분 좋게 하는 일[친구 만나기,맛있는 음식 먹기]
ㅡ삶에 의미와 목적을 주는일

주의력과 지속적인 관심은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인이 되고요 무엇 보다도 환경이 매우 중요합니다.

내 주변에 나의 신념을 깎아 내리는 사람들만 엄청 많다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 신념 체계가 흔들린다고 해요.

저는 구체적인 행복이라는 개념을 특별히 생각해 본 것은 없었어요.
그냥 정신없이 하루 하루를 정신없이 살았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어려운 일이나 큰 스트레스를 받았을때 와르르 메탈이 무너졌어요.

미래의 행복을 강조하다 오히려 현재의 행복을 포기하기 때문에 그 꿈이 이루어 졌을때 원하는 행복을 느끼지 못 할때가 문제인 거죠.


그래서 행복도 연습하면 얻을수 있고 구체적으로 53가지 연습 방법까지로 행복을 계속 쌓아 가야 한다는 점을 깨닫았어요.

"내가 나를 너무 혹사했구나?"
"나를 너무 몰랐네."

저는 책을 너무 사랑하며 책에서 새로운 지식이나 좋은 문장을 읽고 쓰면서 몰입하는 시간을 사랑합니다.
많은 스트레스를 잊고 용기와 힘을 얻습니다.

앞으로도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내 인생의 시간을 채워가며 인생의 현재를 살아 갈 것입니다.

**상도덕서평클럽(@f83_project) 의 서평단당첨으로 책을 제공 받아 쓴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상도덕서평클럽#행복의뇌과학#이나우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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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 한 권으로 1만 년 역사를 완전 정복하는
로빈의 역사 기록 지음, 강응천 감수 / 흐름출판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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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로빈의 역사 기록저
흐름출판

📍로빈을 소개 하자면 와디즈 펀딩 전체 1위
목표 대비 7000% 달성에 빛나는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를 썼고 45만명의 역사 멘토로 활동 하고 있습니다.
[로빈의 역사 기록]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재미와 감각있는 역사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따로 따로 알았던 역사적 사건들을 발생된 순서대로 연결해 주니까 머리속에 정리가 되면서 더 쉽게 다가왔습니다.
아 ~그래서 역사는 흐름으로 알아야 한다고 했구나.
막상 알고는 있었지만 내가 정리하기에는 공부 같고 해서 미루고 있었는데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에서 그 일을 해주셨어요.

📍지도,연표,사진 250 여 개로 이루어진 풍성한 시각 자료는 영상에 익숙해져 있는 나에게 시각적인 흐름을 구체적으로 보여 주였습니다.

📍평소에도 역사를 좋아했지만 티비 프로그램으로 요약된 하나의 사건를 보거나 인물에 대한 서사 위주로 봐 왔었습니다.
보는 역사에서 시대적 흐름으로 연결된 책으로 보니 사건 간의 연결성이 나열되어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니 아이도 암기과목 공부로 생각하지 않고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더 깊어 알게 되니 더 잘 이해가 되고 한층 더 큰 흥미가 생겼어요.
책장에 꼽아놓고 두고 두고 다시 봐야 할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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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부자 - 내가 가진 말이 곧 내가 가진 자산이다 better me 4
김도연 지음 / 언더라인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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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부자_ 김도연저

📍나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말을 너무 못한다.
하고자 하는 생각을 전달 못해서 쩔쩔 맨다.
가까운 가족간에는 오해가 생겨 화를 내기도 하고 전달이 안되면 "아니 됐어" 하고 얼버 무리기도 한다.

📍그래서 항상 말을 잘하는 사람이 너무 부럽다.
논리 정연한 단정한 말은 사람을 스마트 하고 지적으로 보인게 만든다. 말이 어쩌면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선척적으로 타고 나는 것인줄 알았는데 이 책을 읽고 후천적 노력으로 그 간극을 메울수 있다니 희망이 보인다.

📍단순히 말을 잘 전달하는 방법만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내 감정을 알아 차리고 솔직하게 표현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관계의 에너지를 관리하고 나아가서 나의 진짜 가치를 보호 하는 관계 언어법과 자신과의 깊은 소통법 까지 함께 소개 되어 있다.
마음 챙김 상담소에 다녀온 기분이 였다.

📍말은 내 마음의 표현이구나.
어떤 사람과의 대화는 너무 따뜻하고 편안하다.
대화만으로도 위로와 공감을 받아 자꾸 만나고 싶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단단한맘님과 포포리의 서평 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말의부자
#김도연
#언더라인
#심리학
#단단한맘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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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
세이야 지음, 이지수 옮김 / 리프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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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_세이야

📌인기도 많은 주인공이 어느 날 집단 따돌림을 우연하게 당하는데 남의 얘기 같지 않았어요.
요즘 애들이 유난 히도 그룹 안에 들어 가려고 애쓰는 것이 이해가 되었어요.
아~ 저렇게 될 수도 있겠구나.

📌저는 어릴 때 고집이 좀 있어서 항상 그룹이 어려웠거든요.


📌그래서 인지 주인공이 느끼는 괴로움이나 슬픔이 그대로 느껴져서 가슴이 두근두근 하고 눈시울이 몇 번 이나 뜨거워 졌답니다.
완전 몰입 했나 봐요.
사실 엉엉 울었어요.

📌결국 그 사람의 가치는 혼자 다닌다고 없는 것이 아니고 다만 때를 못 만나 숨겨져 있다는 것을 통쾌하게 보여주죠.

📌집단 따돌림이란 사회적 이슈 속에 당하는 사람은 얼마나 힘든 지를 글쓴이의 실제 이야기라서 이겨 나가는 과정이 더욱 감동적 이였어요.


📌진정한 복수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자신을 좋아하는 것, 그것 만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라고요.

📌그리고 평범함이 얼마나 소중한 것 인지를 새삼 느꼈어요.
일상적인 조용하고 평범한 삶에 감사드립니다.



📚기억하고 싶은 문장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이게 친구구나.많든 적든 상관없어.
한 명이면 충분해.가슴 펴고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이 한 명만 있어도 이렇게 인생이 밝아지는구나


2️⃣남을 괴롭히는 사람은 아주 불쌍하다.
그 사람은 불행할 뿐 아니라 스스로에게 전혀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거니까. 그런 놈들 때문에 내 인생이 바뀌어선 안 된다.


3️⃣살아가는 이유를 몰라서 방황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왜 더 잘 살아가지 못하는가?
사람은 태어나자마자 가족이나 주위 사람을 웃게 만든다.
모두가 태어나자마자 다른 사람들을 웃게 했다.
그것만 으로 사명은 충분히 다했을 터다.
태어나면서 모두를 기쁘게 했을 때 사명은 이미 끝났다.
거기서 부터 보너스 인생을 살아가고 있을 뿐이다.
자기만의 보너스 인생을 살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개인적 의견으로 쓴 서평입니다.




#어느날 책상이 뒤집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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