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에릭 와이너 지음, 김하현 옮김 / 어크로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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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이 주어지면 즐긴다. 하지만 일부러 찾아 나서지는 않는다. - P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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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집 우케쓰 이상한 시리즈
우케쓰 지음, 김은모 옮김 / 리드비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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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야에 씨와 만나서 억측이 현실성을 띠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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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린치의 빨간방 - 컬트의 제왕이 들려주는 창조와 직관의 비밀
데이빗 린치 지음, 곽한주 옮김 / 그책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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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에세이들이지만 거장 영화감독의 통찰을 가장 가까이서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 거장들은 통하는 면들이 있는 것 같다. 김기덕 감독이 직접 쓴 것은 아니지만 `나쁜 감독`과 묘하게 공명하는 지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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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철의 20세기 건축산책 탐사와 산책 20
김석철 지음 / 생각의나무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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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선정한 작가들은 지극히 주관적이고 내용도 책의 취지에 맞는 `산책` 수준에 머문다. 이런 식으로 출판하자면 `누구`의 `언제` 건축 산책 이라는 이름으로 왠만한 일반인도 얼마든지 책을 출판할 수 있을 것이다. 적어도 건축가의 저서를 볼 때 기대하게되는 독창적 설계관이나 분석력이 부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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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환상 문학선 - 환상문학전집 9 환상문학전집 9
E.T.A. 호프만 외 지음, 박계수 옮김 / 황금가지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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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차가 있겠지만 애드거 앨런포, 이탈로 칼비노, 보르헤스 등의 신비스런? 분위기를 즐긴다면 추천. 앞 두 작품은 시기적으로 민담정도의 교훈적 내용이라면, 뒤로 갈수록 어떤 허구나 환영, 욕망과 관련된 추상적 이미지를 표현해내는 방법들이 신선하며, 현 시대의 관점으로 보아도, 왠만한 대중 소설이나 영화보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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