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콘크리트 PC 및 강구조 - 토목기사시리이즈 5
한상묵 / 성안당 / 198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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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시방서가 바뀌어서 매년마다 바뀐 시방서에 관한 문제가 출제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을 대체하기에는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철근이란 과목을 정확히 하려고 한다면 즉 100점을 목표로 공부한다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이책으로 공부한다면, 충분합니다. 60점 정도는 정말 문안합니다. 철근이 비록 어려운 과목이지만, 나오는 문제는 고정되어 있다는 것이 중요한 열쇠이지요.

그런 면에서 이책으로 공부한다면, 그러한 빈출문제의 간파가 가능하고 어려운 철근 공부에 어느정도의 확실성을 부여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암튼 이정도면 철근 과락도 없고 60점정도는 문안합니다. 처음에 말했듯이 시방서규정에 대한 대책이 미급하지만(너무 과년도 문제에 충실), 100맞을 생각하는 사람은 정말 어리석은 사람이 아닐까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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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인체 창조섭리
김종배 / 국민일보 / 199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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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이세상의 모든 것들이 스스로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동차가 부품들이 하늘로 던져져 스스로 조립되어 떨어졌을때 그것이 자동자로 완성되어 질 확률을 계산해볼경우, 이확률보다도 인간이 스스로 존재할 확률이 더 작다고 합니다. 인간 신체의 신비 그 신비로움은 인간이 과학으로도 아직 밝히지 못한 너무나 많은 비밀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이책을 보면서 이세상을 만든 조물주를 만날수 있었으며, 진화론이 아닌 창조론만이 이세상의 모든 법칙을 설명할수 있음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결국 우리는 너무나 막연한 생각에 잡혀서 너무나 큰 신비하고 놀라운 장조주의 세계를 뒤로한체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책을 통하여 너무나 놀라운 세로운 세계로의 경험을 할수 있었기에 모든 사람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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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역학 - 토목기사시리이즈 4
전찬기 외 / 성안당 / 198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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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역학하면은 많은 사람들이 꺼리는 기사과목중 하나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책을 보면 적어도 응용역학이 기사과목중 전략과목이 되어버립니다. 적어도 여기 문제를 물어내면 70점이상을 문제 없으니까요. 처음부터 설명이 비교적 자세하게 나와있고 전공서적에 나와있는 복잡한 내용보다는 기사시험에 맞게 요약도 자뢰있고, 시험에 나오는 이론도 다 보기좋게 잘정리해 놓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사공부를 할때, 전략과목은 낱권으로 공부하고 과락면자자하는 과목은 과년도롤 정복을 하지요.

그런데, 역학이 전략과목이 되게해주는 기사시험 수험서로서는 아주 딱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대학교 다니시면서, 전공을 깊이 공부하시는 분이 이책보고 뭐 내용없다. 뭐다 말할 필요도 없지만, 그래서도 안되지요. 많은 사람들이 토목기사의 특성을 관파하지 못하는 경우를 가끔 봅니다. 운전면허증을 생각하십시요. 누가 운전면허 학과 100맞고 합격합니까. 어느정도 공부해서 커트라인 통과 하면 합격입니다.

기사시험도 마찬가지란 말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시고 이책을 보시면 어렵게 느껴지는 응용역학 과목이 전략과목으로 바뀐다니까요. 기사를 공부하면서 도움을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몇자 적어봤습니다. 공부하시는 분이시라면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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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년도 토목기사 - 단원별 상세해설, 2006 최신판
토목기사검정연구회 엮음 / 성안당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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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기사를 준비하면서100점을 맞아서 합격을 하려는 사람은 바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실 토목기사는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데게가 1달정도 준비하더라구요. 그래서 주로 과년도 문제로 정복을 하지요. 그래서 이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거 완전히 문제만 있습니다. 이론을 공부한 사람이 과년도 문제를 풀면서 기사 시험에 적응하는데는 더없이 좋을수 있겠지만, 엄청난 문제들로 곽차 있습니다. 만약 다 푼다고 해도 다시 볼려고 하면, 이거 이론 따로 하고 문제 따로 풀고 1달 가지고 택도 없는 것처럼 보이는군요.

그런데 제가 별 3개를 한것은, 자신이 자주 틀리는 부분 약한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부분을 과거에 어떻게 출제되었는지를 정리할수 있는 유일한 책이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이책을 그렇게 사용하는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절대 명심할 것은 이책 문제만 풀수 있으면 좋겠지만, 특히 상하수도 과목같은 경우는 그렇게 공부한 사람은 과락입니다. 상하수도는 과년도문제에서 40점을 맞지 못하게 출제한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괸한 시도로 시간낭비하지 마시고, 책의 용도에 맞게 잘 사용하십시요, 여기까지가 이책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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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킴의 미국 영어발음 무작정 따라하기 - 영어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1 영어 무작정 따라하기
릭킴, 오경은 지음 / 길벗이지톡 / 199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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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테이프 아무리 틀어도 어떻게 발음하는지 모르면 죽어도 그말 못듯습니다. 이책 넘 맘에 들어요. 발음 현상을 예화도 많이 들고 넘 쉽게 써놓았네요. 이책사고 발음도 많이 좋아진것 같아요. 연습부족인지, 귀가 뻥뚤린 느낌은 많지 않지만, 히어링에도 많은 도움이 된것만은 확실합니다. 책의 분량이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많을수도 있고 적을수도 있을것 같네요. 하지만, 분량이 절대 많지는 않습니다. 모든 책의 내용들이 단계별로 업그레이드 되는 실력에 맞추어 써져있고, 모든 챕터마다 들어가 선생님의 일화가 너무나 이해하기 쉽게 써져있내요.

더구나 책뒤에 있는 테이프 2개 너무나 소중한 것들입니다. 매일 매일 테이프만 듣고서 반복해도, 복습이 저절로 도잖아요. 더구나 2개의 테이프라고 만만하게 보면 안됩니다. 녹음테이프 길이가 좀길드라구요. 하지만, 오다가다 지하철에서 집중해서 듣기만해도, 하루 1개듣는건 일도 아니죠!! 암튼, 발음때문에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이책이예요, 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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