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울타리 2001.4
낮은울타리 편집부 / 낮은울타리 / 2001년 4월
평점 :
품절


살다보면 대학생들에게는 전공이나닌 직장인들에게 빡빡한 삶의 여유를 느낄수 있는 여유의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바로 이책이 그런 책이죠. 쉽게 잊고 아니 생각하면서 살순 없는 우리 주위에 일들을 이책에게서 그로 모아서 작은 책자로 역었지요.

전 이책을 군데에 있을때 선물로 받았지요. 책도 얇고 내용도 그리 많지 않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지요. 제가 여러분들에게 이책을 전부 다 말할수도 없는 일이고, 더구나 매달 나오는 이책에 대해 제가 자세한 얘기를 한다는 것도 불가능하겠죠. 하지만, 이런 책을 모르시는 분들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적어도 우리의 삶이 너무나 딱딱하고 부드러움이 사라진 시대로 변화되어가고 있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아니 이런 사회를 변화시킬수 있는 힘은 바로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요?

전 그런 차원에서 이책을 권합니다. 즉, 이책이 그만한 내용적 가치가 있다는 말과 삶속에서 또하나의 여유를 돌아볼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줄만큼 작지만 괜찮은 책이라는 말로 풀이가 될수 있다는 말입니다. 가격이 저렴하니 일다 보시고 판단하셔도 크게 후회하지 않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보시고 나면 후회는 안하실 테니가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