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여기 그냥 내버려둬. 너나 집으로 돌아가. 하룻밤 자면 괜찮아질 거야."
아이는 루카스 옆에 앉아서 기다린다.
해가 뜨고, 루카스가 눈을 떴다.
"무슨 일이 있었니, 마티아스?"
아이가 말했다.
"또다른 새로운 악몽일 뿐이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