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갈리아와 이사회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사회의 구성원들은 부정할 수도 있겠고, 모르고(깨닫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사회는 불평등 하다는 것입니다. 흔히 인간이라고 말한는 men 그리고 wom 이들은 각각의 사회에서의 지배세력들입니다. 이걸 깨닫지 못하면 이책을 읽으나 마나입니다. 그냥 여성으로 통쾌하다가 아닙니다. 여성들은 누구나 그 사실을 깨닫고 있어야 합니다. 소설이 아닌 현실을 영화가 아닌 현실을 현실사회에서의 억압된 구조자체를 이 책은 우리에게 눈을 뜨이게 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