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번호 001-A127517595 단순한 단어와 문장으로 내가 일상에서, 데이트에서, 학교에서, 일하면서 느끼는 바를 써내려난 에세이. 울기 좋은 방 이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듯 센티멘탈에 빠지는 시간이에요. 그렇지만 두꺼운 이 책을 보면, 내가 느끼는 것들이 아무것도 아닌게 아니다~ 이런 수많은 생각들이 쌓이고 쌓여서 어릴때의 나, 학생때의 나, 지금의 나가 있는거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요. 외로워서, 사람이 그리워서, 누군가도 나만큼 이 정도는 슬프잖아~하는 마음으로 읽은 책입니다. 위로 받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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