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비 책중에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지구 이야기> 좋아합니다. 여기 보면 `우리는 그저 운이 좋았을 뿐이야`라는 말이 나와요. 요즘처럼 우울한 순간에는 또 아 우리는 운이 좋아 그러니 우리의 시간을 더 잘 살아야지~하는 마음도 드네요. 읽을 때마다 현재의 상황에 따라 다른 생각을 하게되는 것 같아요. 과학을 이야기하면서 마음으로 느껴지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게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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