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뭔지 모르겠을 땐 아리스토텔레스. 아리스토텔레스는 현실적인 걸 추구하는 걸로 알고있는데요. 내가 너무 이상적인 것만 생각하고 그걸 향해 살아가니까 너 그렇게 하면 안돼. 이런것도 생각해야지~하고 말해주고. 또 아리스토텔레스는 기존에 있는 생각에 반대하고 자신이 생각하는 걸 주장한 걸로 알고있는대요. 그러니 너의 생각에 나는 반대한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라고 또박또박 말할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해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