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코의 표현대로 정신적인 해독의 시간을 거치고 그동안 미처 느끼지 못한 일상 속 사소한 일들을 하나하나 알아 가는 모습을 보며, 나는 격한 공감과 함께 진심으로 그녀의 연꽃 빌라생활을 응원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