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을 고발한다 - 21세기 판 담배 수사보고서
게리 타우브스 지음, 강병철 옮김 / 알마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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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니코틴, 카페인이 상륙하기 전까지 유럽에서 흔히 구할 수 있터 유일한 정신활성 물질은 알코올이었다. 하지만 세 가지 물질은 알코몰과 달리 적어도 어느 정도는 자극성이 있었고, 이에 따라 매우 다른경험을 제공했다. 그중 하나가 일상생활의 고된 노동을 견딜 수 있게 해주는 것이었다. 스코틀랜드의 역사가 니얼 퍼거슨은 이 물질들이 "18세기 판 각성제"였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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