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거리에서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억관 옮김 / 재인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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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미 각오한 일이다. 그렇지만 내 심경은 아까와는 ,
묘하게 달랐다. 한마디로, 뭔가를 지켜야겠다는 마음이 일기시작한 것이다.
내 안에 교활하고 비열한 생각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 지 않을 수 없었다. 나는 아직도 완전히 아키하를 선택한 것 이 아니다. 현상 유지, 아키하를 버리고 지금까지 해 온 생활을 지속할 수 있는 가능성을 남겨두고 싶어 한다. 그러기에오늘을 잘 넘기려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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