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처방전 - 병원중독자의 자기 치유 고군분투기
이승민 지음, 전광은 그림 / 알레고리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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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때는 여유롭고 근사한 불혹을 꿈꿨다. 내 삶과 미래에 좀 더 느긋하고 관대해질 중년을 기대했다. 웬걸, 하루하루 사는 게 마음 지옥이 되고 보니 자주 못된 생각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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