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로하는 정원
치유가 빨라지는 병실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사무실
오감을 자극하는 놀이동산
영감이 솟는 연구소
건강한 도시

우리는 자신을 위한 치유공간을 만들어낼 수 있다. 이 세상 어디에 있든, 바쁜 삶 속에서 잠깐만이라도 시간을 낼 수 있다면 자신만의 작은 섬을 만들 수 있다. 치유의 공간은 무리 자신 안에서, 우리의 감정과 기역 안에서 찾을 수 있다. 가장 강력한 치유의 힘을 지닌 곳은 바로 우리 떠와 마음속에 있기 때문이다.

프롤로그 : ‘삶의 안식처를 찾아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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