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7가지 조건 - 나는 행복한가? 앞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가?
연구 대상들이 에서 60세에 이르면서, 하버드 연구림은 그들을 주관적 객관적 건강에 대한 6가지 기준에따라 햄복하고 건강한 삶‘과 ‘불행하고 병약한 삶‘ 또는 ‘포기사‘ 군으로 분류했다. 그리고 생의 마지막 10년을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는지 아닌지는 50세 이전의 삶을 보고 예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놀랐다. 더욱중요한 것은 행복과 불행, 건강과 최약함 등을 크게 좌우하는 것이 그저 신의 뜻이나 유전자가 아니라, 사람이마든지 ‘통제할 수 있는‘ 효민들이었다는 점이다.
건감하고 행복한 노년을 부르는 ‘행복의 조건‘ 7가지는 타고난 부, 명예, 학벌 따위가 아니었다. 조건들 가훈데흐뜸은 ‘고난에 대처하는 자세 성숙한 밤어기제‘였다. 그리고 그것을 뒷받침하는 것은 47세 무렵까지 형성돼 있는 인간관계었다. 



나머지는 교육년수 (평생교육), 한정적인 결혼생활, 비흡연(또는 45세 이전 금연), 적당한 음주(알코올 중독 경험 없음), 규칙적인 운동, 적당한 체중이었다.
51세를 기준으로 이 그가지 가운데 5가지를 갖춘 106명 중 50퍼센트가 80세에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고있었다. 그들 가운데 ‘불행하고 병약한 이들은 7.5퍼센트에 그쳤다. 반면 50세에 3가지 이하를 갖춘 이들 중80세에 행복하고 건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4가지 이상의 조건을 갖춘 사람보다 80세 이전에 사맘할 확률이 3배 높았다.
11967년부터 이 연구를 주도해 온 하버드 의대 정신과의 조지 베일런트 교수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이며, 복은 결국 사랑"이라고 결론지었다. 베일런트 교수는 어떠한 데이터로도 밝혀낼 수 없는 극적인주파수를 발산하는 것이 삶"이라며 "과학으로 판단하기에는 너무나도 인간적이고, 숫자로 말하기엔 너무나도 아름답고, 진단을 내리기에는 너무나 애잔하고, 학술지에만 실리기에는 영구불멸의 존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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