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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이 가득한 배색 무늬 손뜨개 양말
샬럿 스톤 지음, 이순선 옮김 / 지금이책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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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양말을 뜨면 행복해집니다. 작가의 아름다운 배색과 창의적인 도안에 뜨개 욕심이 생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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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UP! 대바늘뜨기 베스트 - 니팅 완전정복 클래스
지인보그스쿨 지음 / 성안당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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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팅 완전정복 클래스
Level Up! 대바늘뜨기 베스트>
-성안당출판사

🧶대바늘뜨기 vest는~ best!
레벨업의 이정표를 따라가면, 베스트 니팅 산을 완전정복하게 된다. 중간중간에서 니팅 리포트를 만나게 되면 궁금함이 해소되는 느낌이 시원하기까지 하다.

🧦산을 오르기 전에는  준비 단계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레벨1 기초 단계-
니팅 도구,용어, 기초 기법을 알려주는 워밍업 단계를 거치면 도안을 보고 75%가 완성이 된다.  핸드니팅 레벌체크 페이지가 있어 스스로 능력을 체킹할 수 있게 했다. 궁금한 점은 Q&A, 와 니팅 리포트 코너를 이용하면 자세한 사진과 상세한 설명이 있어 해소가 가능하다.

✔️레벨2~3 핸드니팅의 즐거움이 더해가는 단계-
바텀업, 그래프도안보기, 모아트기,고무코 코만들기와 그래프도안 그리기, 사이즈 변경, 리얼스팀본 까지 꼼꼼히 익힐 수 있어 즐거움이 더해가는 단계이다. 테크닉 사전엔 단계별 세세한 컷 사진과 함께 큐약 코드가 준비되어 있어 정확성과 편리함을 더했다.

✔️레벨4 핸드니팅의 자유로움을 찾아가는 단계-

자투리실, 색상선택, 배색 잘하는 방법을 알고 자유로움을 추구해본다. 그러기 위해서 자체 브랜드 실이 아닌 본인이 소유한 실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게 한 배려가 돋보인다.테크닉 사전으로 배운 테크닉이 자유로움에 한걸음 더 다가가게 할 것이다.

✔️레벨5 나만의 시그니처를 표현하는 단계-

니팅에 입체감을 더하고 색상과 소재의 재질감을 바꾸어보며  진정한 나만의 베스트를 만들어가는 단계이다.

💯 결국은 즐거움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길 선행자가 남겨놓은 지도(도안)을 성실하게 따라가며 위로와  설렘을 느끼게 된다. 그 길에 훌륭한 가이드 선생님이 함께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 앞으로 코바늘 클래스 책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성안당출판사에서 도서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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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우는 것을 보는 것은 정말로 무섭지. 어른들이 유약한 부분을 드러내는 것은 정말로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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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SSEN 쎈 수학 1 (2018년 고2~3년용) - 수학의 쎈 힘을 키우는 사전식 개념 기본서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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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엑박이 심한것같아 첨부하지 않았습니니다!

쎈을 초등학교때부터 사용한 사람으로서 개념쎈은 낮설기도 하고 익숙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사용해보니 진짜 좋은 문제집이였습니다

우선 개념쎈 이니만큼 개념이 탄탄히 잘 설명되어있고

쎈의 전매특허라고 할 수 있는는 유형별 설명도 되게 잘되어 있었습니다

특강이라고 하는 좀더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도록 해주는 그런 설명공간도 있었고

중단원 연습문제는 세 단계로 나누어져 있어 기본부터 심화문제까지 모여있습니다

나.바.힘 이라는 쎈에서 빼놓을 수 없는 코너도 당연히 들어가 있었고요

여튼 개념쎈 처음 사용해봤는데 굉장히 만족하고, 문제도 적당한 것 같고, 무엇보다 설명이 제대로 되있어서 독학하는데도 이해가 잘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사용 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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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연필 페니 올림픽 사수 작전 좋은책어린이문고 13
에일린 오헬리 지음, 니키 펠란 그림, 신혜경 옮김 / 좋은책어린이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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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책을 받아 본 순간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책인거 같았죠. 아니나 다를까 4학년 큰 딸아이가 "어? 엄마. 이 책 시리즈에요. " 하면서 맨 뒷페이지의 책 소개면을 펼치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아이에게 도서관에서 빌려 준 적이 있는 책이던 걸요.  겉 표지만 봤었지만 그림만 봤어도 참 재미있겠다 싶었었는데 이번에 새로운 얘기가 나온 거 였어요. 제가 읽기 전에 먼저 어떤 얘기인데 그렇게 재미있냐고 하니 페니는 요술연필이고 필통 안에 들어 있는 필기구가 다 나오며 랄프가 주인이다...." 며 열심히 설명을 합니다. 제가 먼저 읽어야 하는데 울 딸이 먼저 읽겠다해서 제가 양보를 했죠. 한참을 읽고 책을 덮더니  " 야~! 이 얘기는 더 재미있네. 필기구들이 사람처럼 올림픽을 해. ㅋㅋㅋ"  때마침 올림픽 경기에 맛들여 있던 때라 저도 시기적절한 책이 왔구나 싶었죠. 읽는 중간 중간에 아이에게 등장인물에 관해 물어보면서( 필기구의 이름과 종류가 사실 금방 파악이 안되더라구요. 아이에게 타박좀 받았죠.ㅎㅎ)다 읽었습니다. 참 기발하죠? 늘 우리곁에 있는 연필과 지우개 펜들이 감정을 느끼고 그 주인에 관해서 얘기도 나누고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기위해 노력을 하고... 엄마인 저는 기발하고 재미있다 정도로 느끼는 게 다였지만 아이들은 아마 자신의 필통 속 필기구를 떠올리며 상상 속으로 빠져 들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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