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진심으로 다가갔으면 어리다해도 진심으로 대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여기 수는 회피하려고 거짓말을 자꾸함..... 피하려면 확실하게 거절하던지 그것도 아니고.... 나중엔 잘되긴 한데 읽는 내내 뭔가 떨떠름했음. 서브남 비중이 너무 높기도 하고...
6부까지오니 완전 커플같음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저러니해도 역시 둘이 잘 맞는구나... 방생하지말고 꼭 붙어있길....
수가 열심히 삽질하는데 이상하게 귀여워보임ㅋㅋㅋㅋㅋ 역시 츤데레의 매력은 열심히 츤츤거리다 가끔보여주는 데레에 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