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연애하면서 서서히 쌓인 오해를 쌓아두다가 이지경까지 온거같은데 1권만 봤을땐 수가 좀 너무한거같아서 다음권을 읽기가 망설여져요.... 설마 저 태도가 2권까지 가는거 아니야? 같은 생각때문에.... 아니 같이 살기도 하면서 입뒀다 뭐에 쓰려고 왜 대화를 안하는건지.......후.......오해때문에 엇갈리고 답답한거 싫어하신다신다면 그닥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초기작품집인데도 그림이 넘 예뻐요~ 단편모음이라 내용이 이어지질 않아서 아쉽긴했어요. 가장 맘에 드는 단편은 흡혈귀×병약수 이야기였어요. 이건 뒤에 어떻게 됐을지 더 보고싶은데 아쉽네요ㅠㅠ 단편 넘어갈때 컬러 일러스트도 있으니 타메코우 작가님 팬이라면 좋아할거같아요~
연재할때 잘봤었는데 이벤트로 나왔길래 바로 구매했습니다~ 처음부터 솔직했더라면 좋았을텐데 자존심땜에 이어질듯하면서도 이리저리 엇갈리다 사랑을 깨닫고 후회하고 반성하며 자존심버리고 서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오메가버스 세계관이라 본편에 임신, 외전으로 육아 내용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