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너무 만화적 설정이 가득해서 읽기 좀 괴로웠는데 스토리 진행될 수록 꼬마도련님의 한결같은 직진 사랑에 걍 어른될때까지 힘내봐라....!!상태 됨. 결국 이뤘다네요ㅋㅋㅋㅋㅋㅋ
지조없는거 안 좋아하는데 보다보니 재밌어서 다 읽었다..... 등장인물들이 치정에 얽혀서 파탄나는 전개가 아니라서 그런가....... 서로 잘 풀려서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그냥 웃으면서 봤다.
폴더폰 쓰고 있길래 뭐지??했는데 옛날 작품이 다시 나온 거군요. 은근 재밌어서 계속 읽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