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다른 작품을 재밌게 봐서 이것도 믿고 구매했는데 미인공과 멍청수가 작가님 취향이시군요. 수가 하는 행동이 우당탕 사고치기라서 골때리는데 능력있는 공이 커버치니까 귀엽게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쉬운건 외전없이 본편 완결이라는 것..... 외전....안나오려나요..... 외전 내주세요..... 앞으로 둘이 어떻게 지낼지 궁금해요.....
좋아하는 작가님의 단편집이라 구매했습니다. 작화가 좋아서 눈이 즐거웠어요. 그리고 전 첫번째 단편이 더 재밌었습니다.
육아물에 오메가버스면 성공하는 조합일텐데 이상하게 여기에선 그 매력이 드러나지 않아서 신기할 정도... 초반에 집안일이 주된 갈등요인으로 전개되는데 이 집안이 돈 없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바쁘면 사람쓰면 되지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집중이 안되고 피곤해짐.... 이게 해결되고 나오는 내용은 좋았어요. 근데 초반 전개에 피곤해져서 계속 읽기 힘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