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이 원영이의 거짓말로 시작되서 어떻게 될지 딱 보이지만......이게 묘미죠..!!!! 후회수의 서막!!! 이제 슬슬 친해져가는게 보이는데 슬쩍보이는 태준이의 상처가 커보여서 걱정입니다ㅠㅠ 넘 재밌어서 다음권도 빨리 읽고 싶어요!
ㅠㅠㅠㅠㅠ순정댕댕연하공 너무 좋아요!! 수 옆에 있고 싶어서 노력하는 남자!!! 요리도 잘해 집안일도 잘해 순진하기까지!!! 밖에서 일하고 돌아오는 수에게 정말 최고의 신랑감 아닌가요ㅠ 진정한 힐링...... 그리고 전작의 주인공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짧게라도 나와서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