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이 원영이의 거짓말로 시작되서 어떻게 될지 딱 보이지만......이게 묘미죠..!!!! 후회수의 서막!!! 이제 슬슬 친해져가는게 보이는데 슬쩍보이는 태준이의 상처가 커보여서 걱정입니다ㅠㅠ 넘 재밌어서 다음권도 빨리 읽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