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귀여운데.....세세한 설정 따져보면 흠..... 게이인걸 숨기고 어머니를 안심시키기 위해 결혼하고 애도 낳고......이런 수의 사정 보면 게이인걸 숨겼다는 것에 대한 짠함보다는 음...? 그럼 아내는....? 이런 생각에 집중 안된다. 그리고 공도 사랑이 아닌 게이인걸 숨기는 아버지인 수가 흥미로워서 접근했다가 지내다보니 사랑하게 된거라....보면서 뭐야...?하게 된다. 뭐 결국은 해피엔딩인데..... 흠...
너무 귀엽고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 비엘 카테고리에 들어가 있지만 마지막에 둘이 마음 통해서 고백한거 빼곤 아역배우와 같이 보낸 일주일이야기가 더 비중있게 다뤄지기 때문에 일반 만화로 봐도 될 것같아요~ 일주일만에 서로 의지하는 가족의 모습이 된게 훈훈했어요~
이번 이벤트엔 뭘 살까 둘러보다 발견!! 예전에 연재할때 잘 봤었던 작품이라 바로 구매했습니다~ 원래 다정공 좋아하는데 이땐 갑자기 혐성공 땡겨서 시작했는데 다시봐도 공이 인성나가리라 웃겼네요 근데 과거보면 안웃긴......ㅠㅠ 수가 진심 다정벤츠수라 보면서 저도 반했습니다.... 수가 진짜 진국...... 배우공×경호원수 조합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