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귀여운데.....세세한 설정 따져보면 흠..... 게이인걸 숨기고 어머니를 안심시키기 위해 결혼하고 애도 낳고......이런 수의 사정 보면 게이인걸 숨겼다는 것에 대한 짠함보다는 음...? 그럼 아내는....? 이런 생각에 집중 안된다. 그리고 공도 사랑이 아닌 게이인걸 숨기는 아버지인 수가 흥미로워서 접근했다가 지내다보니 사랑하게 된거라....보면서 뭐야...?하게 된다. 뭐 결국은 해피엔딩인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