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전개 웃겨죽겠넼ㅋㅋㅋㅋㅋㅋ 맨 첨에 수가 당당히 남친 사귀려고 동아리 들어온거라 말할땐 뭐지...? 했는데 그동안 남친을 사귀려고 다른 동아리를 전전하며 열심히 노력하다 의도와 다르게 그 부의 에이스가 되고 그만두는걸 반복했다는 걸 알게 되니 수가 귀여워보이기 시작했습니다ㅋㅋㅋ 그러다 사귀게 된 동아리 선배가 엄청 무심한 사람이라 변하게 만들겠다고 노력하는게 넘 귀엽고 웃기네요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작품 스핀오프라는데 그것도 한번 읽어봐야겠어요ㅋㅋㅋㅋ
작화가 약간 불안정한 느낌.... 무튼 탑역할만 하던 수가 공을 만나 깔리게 되니까 인정할 수 없다며 공을 깔아보겠다고 용쓰는데 그냥 엮이지말지 굳이 찾아가서 일을 만드는 구나....하는 생각만 하게 된다. 공은 그런 수를 잡아보려고 한다는 짓이 몰카찍고 협박하기인데 몸정인지 뭔지 결국 둘이 잘 되더라구.....
뭔가 스토리가 애매함..... 긴 내용을 압축해서 중요 장면만 보여주는 느낌이에요. 그림은 예쁘긴한데.... 무튼 알파인줄 알고 살았던 수가 알고 보니 오메가였고 공과 수는 운명의 짝이고 수의 친한 친구는 수를 짝사랑하고 있어서 수가 오메가인거 알자마자 수가 비밀을 털어놓고 있는 중이건 말건 덮치기나하고....ㅎ.... 익숙한 전개라 빨리 읽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