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가 약간 불안정한 느낌.... 무튼 탑역할만 하던 수가 공을 만나 깔리게 되니까 인정할 수 없다며 공을 깔아보겠다고 용쓰는데 그냥 엮이지말지 굳이 찾아가서 일을 만드는 구나....하는 생각만 하게 된다. 공은 그런 수를 잡아보려고 한다는 짓이 몰카찍고 협박하기인데 몸정인지 뭔지 결국 둘이 잘 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