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정말 띠용스러운데 걍 개그라고 생각하고 보면 못볼 정도는 아니라 2권도 구매했습니다~~ 둘이 연인되고 달달하길래 이제 평범한 내용으로 가나? 했는데 제목에 맞게 또 신작 찍으러가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보지말고 걍 가볍게 보면 재밌긴 재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리즈 나올때마다 읽고 있는데 뭔가 계속 같은 이야기 반복하는 것 같아서 좀....답답함......그래도 관계의 진전은 있었지만...... 시원하게 나온게 아니라서 미묘....해짐......어쨌든 5권도 기다려봅니다...... 그림은 맘에 들기에.....
뭔가 제목이 익숙하다 했더니 운명의 실? 붉은 실? 시리즈의 신작이네요. 제목이 달라도 연작이면 제발 하나로 묶였으면......찾기 번거로워요.... 무튼 두근두근 성빼고 이름부르기 이벤트 등 달달한 이야기와 부모님께 커밍아웃 등 긴장되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마무리는 해피엔딩입니다~ 뭔가 급하게 끝난거 같아서 왜 숫자 붙여서 나왔는지 알것같네요~ 2권 기다리겠습니다~
1권을 재밌게 읽었던 터라 2권 출간 소식을 듣자마자 대기하고 있다가 바로 구매했습니다. 둘이 알콩달콩하길래 좋았는데 갑자기 아웃팅 소재가.....ㅠㅠ 공이 연예인이라 연애하는거 들키면 곤란해지니 조심해야겠네 하고 생각했던게 나와버렸음...... 그래도 둘이 극복하고 사랑이 돈독해져서 다행이에요.....정말...ㅠㅠ
애기때 모습 넘 귀여움ㅠㅠㅠㅠㅠㅠㅠ 사고치는 아기고양이와 얌전한 강아지 조합은 넘 귀엽네용~ 그리고 주인인 인간은 동글동글한 형태의 무언가로 그려지는게 넘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 철저하게 수인에게만 집중하겠다는 의지가 잘 느껴졌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