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제목이 익숙하다 했더니 운명의 실? 붉은 실? 시리즈의 신작이네요. 제목이 달라도 연작이면 제발 하나로 묶였으면......찾기 번거로워요.... 무튼 두근두근 성빼고 이름부르기 이벤트 등 달달한 이야기와 부모님께 커밍아웃 등 긴장되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마무리는 해피엔딩입니다~ 뭔가 급하게 끝난거 같아서 왜 숫자 붙여서 나왔는지 알것같네요~ 2권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