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띠용스러운데 공이 정말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고 몸만 자랐다니까 좀 납득됨...... 수가 아버지의 마음으로 잘 키울거같아서 뒷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떡대에 진심인 작가님이라 근가 시작부터 끝까지 양기 넘침.... 양기가 부족하다고 느껴질땐 이걸 보면 해결될듯
수 스스로 음침하다고 해서 그렇구나 싶었는데 읽을 수록 음침보단 진중하고 멋있잖아~ 인정도 빠르고 직진이구.... 제목만 보고 큰 문제가 생기나 싶었는데 그냥 쌍방폴인럽하는 달달 청게물이라서 좋았다! 한정판 내용은 한페이지 뿐이지만 수가 생각하는게 맘에 들어서 한정판일때 구매하길 추천합니다~
제목과 어울리는 내용ㅎㅎ 작화가 개성적이고 수 사고방식이 특이한데 공도 만만찮음.... 잘 어울리는 커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