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띠용스러운데 공이 정말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고 몸만 자랐다니까 좀 납득됨...... 수가 아버지의 마음으로 잘 키울거같아서 뒷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떡대에 진심인 작가님이라 근가 시작부터 끝까지 양기 넘침.... 양기가 부족하다고 느껴질땐 이걸 보면 해결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