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이 원영이의 거짓말로 시작되서 어떻게 될지 딱 보이지만......이게 묘미죠..!!!! 후회수의 서막!!! 이제 슬슬 친해져가는게 보이는데 슬쩍보이는 태준이의 상처가 커보여서 걱정입니다ㅠㅠ 넘 재밌어서 다음권도 빨리 읽고 싶어요!
ㅠㅠㅠㅠㅠ순정댕댕연하공 너무 좋아요!! 수 옆에 있고 싶어서 노력하는 남자!!! 요리도 잘해 집안일도 잘해 순진하기까지!!! 밖에서 일하고 돌아오는 수에게 정말 최고의 신랑감 아닌가요ㅠ 진정한 힐링...... 그리고 전작의 주인공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짧게라도 나와서 정말 좋았습니다!!!
달달순정물을 좋아하는 저로썬 sm은 하드한 이미지만 떠올라서 선뜻 손이 안갔었는데 이 소설을 접하고 이렇게 취향에 딱 들어맞는 달달한 sm물도 있구나!!! 그리고 내가 이런 쪽에 지식이 없었구나!!를 느끼게 해준 최고의 소설입니다! 서로 존중하고 다정(?)하게 플레이를 하며 썸타다 연애하는 과정이 정말 너무 좋았어요! 한결같이 다정하고 신경써주는 공과 무던하지만 귀여운 수의 조합이 참 맘에 듭니다.벌은 벌답게 주는 다정한 사디공의 맛에 여러분도 빠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