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엄청 배려해주면서 연애하네요 5권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1권을 재밌게 봐서 2권 나오길 기다렸습니다!!! 근데 그 사이에 그림체가 바뀐건지 미묘하게 작붕이 보이는게 조금 아쉬웠어요. 2권은 임출육을 다루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앞으로 애기들이랑 살아가는 일상생활이 궁금한데 완결이라 적혀져 있어서 좀 아쉽네요ㅠㅠ
시리즈 전권들 다 봤는데 왜 스토리가 생각이 안나는건지....ㅠㅠ 무튼 짭근이라서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 사는 것도, 사이가 안 좋은 것도 아니고 한집에 사는데 앞으로 어떡할건지를 해피엔딩으로 보여줍니다. 솔직히 부모님이 이렇게 거의 바로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것에 꽃밭느낌이 좀 강하게 와서 띠용해짐. 하긴 제목부터 당당이 붙어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