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전권들 다 봤는데 왜 스토리가 생각이 안나는건지....ㅠㅠ 무튼 짭근이라서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 사는 것도, 사이가 안 좋은 것도 아니고 한집에 사는데 앞으로 어떡할건지를 해피엔딩으로 보여줍니다. 솔직히 부모님이 이렇게 거의 바로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것에 꽃밭느낌이 좀 강하게 와서 띠용해짐. 하긴 제목부터 당당이 붙어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