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빚때문에 몸판다는 초반 장면을 봤을땐 피폐물일줄 알았는데 수에게 첫눈에 반한 다정순정 야쿠자공을 만나 상황도 전보다 좋아져서 빚도 갚고 사랑도 애인도 생기는 해피엔딩이에요. 생각보다 공의 조직 사람들이 공을 아끼길래 이런 해피엔딩이 가능하지 않았나합니다. 특히 보스!그림체도 맘에 들고 씬도 많아서 만족합니다!
인외공×인간수 계략공 다정공 순진수 임신수뱀님의 각시얻기 프로젝트!계략공이라고도 할 수 있네요 어쩐지 너무 쉽게 수를 용서해주더라단편이라 빨리 진행되지만 기승전결 완벽합니다.특히 마지막 산란플을 보고 기립박수를 쳤습니다딱 하나 아쉬운건 단편이라 임신 출산이 후루룩뚝딱이라는 것.....길게 보고 싶었는데....어쨌든 정말 완벽한 소설! 외전으로 더 보고 싶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