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ㅋㅋㅋㅋㅋ이누이 오타쿠력 뽐낼때마다 타츠미는 갓반인 면모 드러나는게 왤케 웃기는지...... 그나저나 두사람 이름이 나오네요?! 여기서 첨 나온거 맞죠? 본인과 딱 맞는 이름이라 좋았어요ㅎㅎ 달달한 단편내용 나오다가 결혼에 관한 생각 차이 때문에 트러블이 생기는 내용이 나오는데 하편으로 이어져서...ㅠㅠ 같이 출간하지 왜 상편만 출간했는지.... 정말 빨리 읽고 싶어요ㅠㅠ
외전 또 나올줄 몰랐는데ㅠㅠㅠㅠㅠ 정말 선물같은 외전이에요♡ 이번 외전 내용은 작품 준비하느라 예민해지고 조심한다고 서운함을 참던게 터져서 싸웠지만 서로 잘 화해하고 다시 사랑이 넘치는 사이가 된다는 내용이에요. 오랜만에 이 커플을 보니 넘넘 반갑고 재밌었어요~
수가 시작부터 자기는 사람 보는 눈 있다고 말하더만 이야기 전개될 수록 오만 곳에서 사기당하고 있음......에효...... 멀쩡하게 생겨서 수가 젤 또라이인지 사랑에 미쳐서 누나 등쳐먹은 새끼를 좋아한다고 하네.....뒤로 가면 둘이 뭔 절절하게 나오는데 과거가 있었다해도 다른 사람들 사기당한것만 생각나서 불쾌함...... 특히 누나....둘의 교제 사실을 알고 뒤로 넘어가지 않으면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