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시작부터 자기는 사람 보는 눈 있다고 말하더만 이야기 전개될 수록 오만 곳에서 사기당하고 있음......에효...... 멀쩡하게 생겨서 수가 젤 또라이인지 사랑에 미쳐서 누나 등쳐먹은 새끼를 좋아한다고 하네.....뒤로 가면 둘이 뭔 절절하게 나오는데 과거가 있었다해도 다른 사람들 사기당한것만 생각나서 불쾌함...... 특히 누나....둘의 교제 사실을 알고 뒤로 넘어가지 않으면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