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 정말 아름답고 공의 개큰 순애에 감동..... 수가 과거의 연인들에게 상처를 받아 공에겐 방어적으로 나오지만 늦기 전에 서로 이어질수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제발 메인공 클라트이길... 서사가 클라트가 메인공이라고 외치고 있는데!!!ㅠㅠㅠㅠㅠ 왠지 메롤이 클라트를 사랑하게 되면 물거품이 되어 사라지게 되니까 클라트가 메롤을 살리기 위해 예전 기억을 제거하고 왕자랑 이어지라고 밀어주는 느낌....
작화가 요즘 나오는것처럼 예쁘진 않지만 스토리와 어울려서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옛날부터 공만 바라봤던 수에 비해 공은 가벼운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에선 별로였지만 점점 진심이 되어가는 공을 보여줘서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