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가 요즘 나오는것처럼 예쁘진 않지만 스토리와 어울려서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옛날부터 공만 바라봤던 수에 비해 공은 가벼운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에선 별로였지만 점점 진심이 되어가는 공을 보여줘서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