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받고 읽어보고 싶었는데 알라딘에도 나왔네요!설정이 세세하게 잘 나와있고 타입이 다른 세커플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시리즈로 계속 나와도 될 설정이라 단권만 있어서 아쉽네요ㅠㅠ 후속작이 나올지 기다려봐야겠습니다~~
서유기와 모모타로를 유쾌하게 섞은 만화입니다~ 오공이 깨문 복숭아라고 토야 엉덩이에 잇자국이 남은게 진작 침발라놨다는 표식같아서 에로틱하고 좋네요ㅎㅎ 재밌게 읽었는데 아쉬운 점은 생각보다 씬이 별로 없다는 것..... 그리고 후기가 맨 앞에 있는데 편집 실수한거 아닌가...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