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임신이 가능하다는 설정이 흥미로웠어요. 큰 위기상황없이 둘이 서로 좋아하는 해피엔딩이라 좋았습니다. 애기 태어난 후도 궁금한데 외전없이 끝나서 약간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