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남인 공과 소심한 수가 의기투합해 취미생활을 하는 걸 볼땐 청춘물같고 점점 시간이 지날 수록 서서히 서로 마음 생기는게 보일땐 풋풋하고 달달해서 좋았어요. 빨리 2권이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