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대화나 사고방식이 환상 속 청게물이 아닌 묘하게 현실감이 넘침. 특히 같이 노는 무리가 애초부터 달랐을때 보이는 모습이... 뭐 그래도 서로 많이 좋아하고 있고 가까운 친구들도 밀어주는 터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